카페 · 식당
CATCHBALL CLUB은 사진으로 먼저 소비되는 매장이라 외부를 화면처럼 다뤘습니다. 기존 붉은 벽돌 위에 코발트블루 평판 벽과 코랄핑크 프레이밍을 얹어 색으로 면을 나누고, 코너에는 대형 3D 도넛 사인을 세웠습니다.
바닥까지 스포츠 코트처럼 도색하고 깊은 매입 포털 입구를 핑크 스플레이로 마감해, 사람이 설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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