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식당
MELIKEY는 진열장 안의 색이 가장 진해 보이도록 실내를 비웠습니다. 벽과 노출 천장을 화이트로 통일하고 크림 테라조 바닥을 카운터 마감까지 그대로 올려 경계를 지웠습니다.
L자 카운터 전면만 블러시핑크 플루티드 패널로 감싸고 바닥에 LED 스트립을 넣어, 주문 자리가 먼저 눈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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